싫어하는 사람 핸드폰에 까는 앱

2016년 02월 22일 by 홍승찬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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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을 자극적으로 적어보았는데요. 싫어하는 사람 핸드폰에 이런 장난 어플을 설치한다는건 현실적으로 참 힘들것 같습니다. 사실 이런류위 앱은 개발자의 장난디가 가득담긴 재미 있는 앱입니다 하지만 장난이 지나치면 독이 될 수 있으니 한번쯤만 호기심에 이용해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어플을 일단 실행하면 지정된 시간이 지나면 고릴라 그림이 튀어나와서 방해를 하는 앱인데요. 이걸만든 개발자는 친구들을 놀려주려고 개발한것 같네요. 특이한 어플로 손난로 어플이 있었는데 시피유 동작을 너무 과하게 만들어서 발열시키는 프로그램으로 핸드폰 수명에 무리가 가는 어플이었습니다.

    핸드폰에 앱을 설치하는 앱이 메모리에 상주를 해서 지속적으로 돌아가는 것 같은데요. 이런류의 어플은 후기를 잘 읽어보고 설치를 하여야 할것 같습니다. 아직 저도 설치를 해보지는 않았고 인터넷에서 글을 읽어보니 반응이 웃겨서 이렇게 글을 적어봅니다.

    설명중에 절대 본인 핸드폰으로 설치를 하지 말라고... 하는 문구가 참 인상적이네요. 저도 관련 직종에 있는 사람으로서 이런 아이디어 어플개발은 환영입니다만 악의적이고, 제대로 검증이 되지 않은 어플들이 심사를 제대로 거치지 않고 마켓에 출시되는건 더이상 안된다고 생각이 드네요. 싫어하슨 사람 핸드폰에 이런 어플을 설치했다간 더욱 사이가 나빠지지 않겠나 생각이 듭니다.

     

     

     

    사이가 안좋더라도 다시 좋아질 수도 있을텐데 이런 어플로 장난치기에는 너무 지나친게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친한 친구들끼리 장난으로 설치하는 건 나쁘지 않을듯 합니다.

    설명을 보니 한번 설정이 되면 고릴라는 계속 나타나는 듯한데요. 참 재밌는 인터넷 세상이네요. 싫어하는 사람 핸드폰에 이런걸 설치 할수 있을 정도면 어느정도 친한 친구들이 아닐까요? ㅎㅎ

    하지만 정말로 싫어하는 사람 핸드폰에 이런 앱을 설치하셨다가는 감정의 골이 진짜로 상해서 서로 멀어질 수도 있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