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명숙 만기출소에 신동욱 총재 비판

2017년 08월 23일 by 홍승찬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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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명숙 만기출소에 신동욱 총재 비판
    뇌물수수혐의로 수감생활을 2년 마친 한명숙 전 국무총리가 출소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데 신동욱 공화당 총재는 날카로운 비판을 하였는데요. 적폐의 대모가 출소를 했다며 신랄한 공격을 퍼부었습니다.

     

     

     

     


    신동욱 공화당 총재는 한명숙 전 총리를 뇌물받은 사람이라고 표현하며, 들어갈 사람은 활개치고, 죄없는 사람은 갇혀있다는 표현을 하였습니다. 아마도 박근혜 전 대통령이 구치소에 있는 걸 표현하는 문구인것 같습니다.

     

     
     


    어찌 되었든 법치국가에서 판결된 형량 만큼 죄값을 치루고 출소를 하였기에 죄에 대한 평가는 따로 언급을 할 필요가 없을 것 같은데요. 박근혜 전 대통령 역시 죄가 있으면 죄값을 치러야 할것이고 없다면 풀려나게 되겠죠. 대한민국 사법부의 판단을 존중할 수 밖에 없습니다.

     

     

     

    다만, 이미 한명숙 전총리는 실형을 선고 받았고, 그에 따른 형기를 마치고 만기출소하는 시점에서 다시 이사실을 언급하는건 아무런 의미가 없는 행동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이미 형을 치루었으니까요.  

     


    한명숙 전 총리는 이른아침에 저를 맏아 주시기 위해 방문하신 분들께 감사를 한다며 소감을 전했는데요. 앞으로의 행보가 어떻게 될지 기대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