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톡 프렌즈런 초간단 리뷰~ 이제서야 하다니!!!

2016년 05월 23일 by 홍승찬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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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하고 있는 도중에 카톡이 하나 왔더군요 뭔가해서 살펴보니 카카오톡 프렌즈런이라는 카톡게임이었습니다. 이미 하시고 있으신분들은 많으시겠지만 저한테는 이런 류의 게임이 처음이라 어리둥절 합니다.

    ​무엇보다 캐릭터가 너무 친숙해서 한번쯤 하게 만들게 하더군요. 계속 이어나갈지는 모르겠지만요.. 메인페이지에서부터 캐릭터들이 익살맞게 달릴준비를 하고 있지 않나요?

     

    ​튜토리얼 모드입니다. 여기에서 기본적인 점프와 대쉬를 배우게 되는데요 게임자체는 무척 간단했습니다. 카카오톡 프렌즈런의 경우 쿠키런을 배꼈다는 이야기가 많던데 이런류의 게임이 거의 비슷해서 그런이야기가 나올 수 밖에 없어요.

     

    ​이런식으로 화면구성에 대한 이야기도 해줍니다. 너무 복잡해서 일단 넘어가버렸습니다.

     

    ​대쉬버튼을 사용하면 하늘이건 땅이건 앞으로 쭉쭉 달려나가는데요. 게이지 사용 한도가 있어서 함부로 하고 다니지는 못합니다. 그래서 아이템이나 캐쉬템으로 업그레이들 해줘야 하는거죠.

     

     

    사실, 저는 게임을 조금하다가 이제 하지는 않는데요. 게임실행하는건 쉬운데 그 뒤의 업그레이드나 합성 기타등등을 어떻게 하는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게임 로딩 중간중간에 팁도 알려줍니다.

     

    ​유물에 대해서 알려주는 설명화면입니다. 저도 게임을 시작하면서 이게 무엇인지 감을 전혀 못잡고 있는데요. 한번 설명을 들어보도록 하죠.

     

    ​조각을 모으고 이것을 장착합으로서 경험치나 템사용을 좀더 쉽게 하는 기능인것 같습니다. 이걸 잘 활용해야 게임을 좀더 수월하게 할 수 있을것 같네요.

     

    처음시작하는것이라 유물과 레벨업을 잘 몰라서 기본상태인데요. 보유코인으로 레벨업을 하여야 좀더 원활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을것 같네요.